웨이언스 형제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여러분들은 미국 코미디 영화배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가 있나요?
저는 바로 웨이언스 형제들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고요.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크게 한 획을 그은 배우& 감독들이잖아요.

웨이언스 형제는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와 숀 웨이언스, 마론 웨이언스. 이렇게 삼형제인데요. 키넌은 감독을 맡고, 마론과 숀이 연기를 펼치죠.

이들이 맡은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무서운 영화’라는 영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제목만 보면 공포영화를 연상시키지만 사실은 공포영화가 아닌 코미디 장르 패러디 영화랍니다! 패러디를 엄청 익살스럽게 해서 흥행에도 성공을 했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그다지 유명세를 떨치지 않았지만, 외국에서는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다고 해요.
뒤이어 무서운 영화 2까지 키넌이 감독을 맡고 숀과 마론이 출연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나는 영화가 있죠. 바로 화이트 칙스예요. 많은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스토리도 재미있는데 두 배우의 열연에 배꼽 빠져라 웃을 수 있어요.
리틀맨도 2006년도에 개봉을 한 영화인데요, 최근들어 많은 이들이 리틀맨을 보며 웃음을 되찾고 있죠.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수 밖에 없는 작품들인 것 같아요.

시간 내서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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