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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미이프유캔

캐치미이프유캔

안녕하세요~ 오늘은 명작중에 명작!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영화를 소개해드려볼까 해요.
요즘들어 옛날 영화들이 더 재미있게 느껴진답니다. 색감도 그렇고, 지금 유명한 배우들의 과거 모습을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하달까요.

미국 코미디 영화 ‘캐치미이프유캔’ 설명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바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치미이프유캔입니다!
이미 너무 유명해서 모르는 사람이 없는 레오나드로 디카프리오의 젊은 꽃미남 시절을 엿볼 수 있는 영화예요.
캐치미이프유캔을 직역하면 ‘잡을 수 있음 잡아봐!’ 라는 뜻이죠.
이는 수표 위조범으로 활동을 하였던 프랭크 윌리엄 애버그네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예요. 그가 작성한 회고록을 통해 만들어진 실화 영화이죠!

영화를 보다보면 그래.. 옛날엔 이런게 가능했지.. 하는 생각도 들면서 보면 볼수록 재미가 있는 영화였던 것 같아요.

프랭크는 25달러가 들어있는 계좌와 수표책을 초기자금으로 희대의 사기극을 벌이게 되어요. 현재는 망해버렸지만 그때 당시에는 제일 잘나가고 큰 항공사였던 팬암의 항공사가 되기로 결심을 하죠.
물론.. 정말 되지는 않았지만 신분을 위조하는데 성공했답니다. 빈털터리 미성년자에게 수표만으로 돈을 발급해주는 은행은 없었기 때문에 당시 선망받던 항공사의 부기장으로 신분을 위조하게 된 것인데요.

위조를 한 수표들을 손쉽게 현금화하여 엄청난 돈을 긁어모으게 됩니다. 엄청난 깡과 뛰어난 두뇌가 필요한 일이었죠.
나가지 않아야 할 곳에 돈이 숭덩숭덩 나가는 것을 결국 금융기관들에서 눈치를 채게 되고, 결국 프랭크는 꼬리를 잡히고 맙니다.
하지만 그는 뛰어난 임기응변으로 그를 담당하였던 수사관을 멋지게 맥이고 도망가는데에 성공을 하죠.
더이상 부기장으로 활동을 하기 어려워진 프랭크는 외과의사를 사칭하여 병원에 들어가게 돼요. 수술을 하는 응급상황에서도 뛰어난 임기응변으로 피해없이 잘 빠져나오게 됩니다.
브랜다라는 여자와 사랑에 빠져 그녀의 아버지도 만나게 되는데요. 프랭크는 변호사인 그녀의 아버지 앞에서 변호사 자격증을 땄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죠.
이번에는 자격증을 위조하나 싶었는데, 왠걸! 2주만에 자격증을 취득해버립니다.
얼굴도 가졌고 머리도 가졌고 돈도 가진 사기캐였던거죠..
여차저차 사기극을 벌이며 쫒고 쫒기던 그는 결국 자신의 발로 FBI에 찾아가 수감되게 되어요.
그치만 그의 천재성을 눈여겨보았던 핸래티라는 이가 사법거래를 통해 지금으로 따지자면 화이트 해커처럼 활동을 하게 해주면서 이 영화는 마무리가 되게 됩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진짜 잘만들었다..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실화라는 말에 엄청 감탄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면서 잘생긴 디카프리오의 얼굴을 보며 눈이 참 즐거웠답니다!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몇가지 질문들을 적어보고 이만 다음 소식으로 또 찾아올게요!

캐치미이프유캔 QnA

Q. 디카프리오 지금 몇살인가요?
A. 무려 74년생이랍니다…! 지금은 잘생긴 아저씨가 되어버렸어요ㅠ

Q. 실화라고 했는데, 디카프리오가 연기한 실존인물은 누구죠?
A. 앞서 말씀드렸다 시피 프랭크 윌리엄 애버네일이예요.

Q. 캐치미이프유캔 감독은 누구인가요?
A. 무려 스티븐 스필버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