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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칙스

화이트칙스

안녕하세요~ 날씨도 선선해졌고 완연한 가을이 오고 있는걸 느끼고 있죠.
날씨가 너~무 좋은데 요즘 기분은 참으로 꿀꿀합니다..요즘같은 시국에 어딜 나가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꿀꿀한 기분을 어찌 달랠지 고민하다 최근 코미디 영화에 빠져버렸어요.
아무 생각 없이 봐도 되고, 걱정이나 근심 없이 웃으며 볼 수 있는게 바로 병맛코미디 장르이기 때문이예요.
먹튀 검증 사이트에서 토토 게임하다가 돈 잃어서 슬플 때 코미디영화를 보면 기분이 진짜 좋아져서 요즘 들어 코미디 영화를 자주 보고 있답니다.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미국 코미디 영화를 하나 추천드려볼게요.
바로~ 미국 코미디의 대명사 화이트칙스입니다! “마더타임~”으로도 엄청나게 유명하죠.
처음에는 짤로만 접하면서 언젠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정말 배꼽 빠져라 웃으면서 봤던 영화라 안본 눈 사서 한번 더보고싶을 정도랍니다.

화이트칙스 줄거리

전체적인 줄거리는 짤릴 위기에 놓인 마커스와 케빈이 남들이 다 꺼려하는 임무를 맡으면서 시작됩니다. 바로 윌슨가의 자매를 경호해주는 일인데요. 경호 첫날, 그들은 그녀들의 얼굴에 상처를 내버리고 이런 얼굴 상태로는 절대 파티에 참석을 할 수 없다며 빼애액거리는 그녀들을 위해, 자신들이 윌슨가의 자매가 되기로 결심을 하죠. 여기서부터 병맛 스멜이 폴폴 나서 너무 좋았어요.
본래 뛰어난 위장술을 선보이던 그들이었기 때문에 가슴에는 뽕도 넣고, 가발도 쓰고, 화장도 뽀얗게 하고 대신 파티에 참석을 하게 돼요.
건장한 흑인남성 두명이 여리한 백인여성으로 변신을 하고 파티에 대신 참석을 하는데, 정말 신기하게도 모두가 속아넘어갑니다.(ㅋㅋㅋ)
심지어 다른 남성 한명은 변장한 자매중 한명에게 홀딱 반해 구애 행새를 하게 되어요.
구애하는 남성이 엄청 웃겼더라는..ㅎ
실제 윌슨의 친구들도 그들과 함께 클럽을 가고, 고민을 공유하는 등 정말 그들을 철썩같이 믿게 되죠. 클럽에서는 댄스배틀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돼요.
그러다 윌슨 자매 납치극이 벌어지게 되고.. 실제 윌슨자매들까지 등장하면서 대환장파티가 벌어지게 되죠. 와이프한테도 들키고, 라이벌들한테도 들키며 이야기는 막장으로 흘러갑니다.
여차저차 해서 해피앤딩으로 영화는 마무리 되어요. ㅎㅎ

내가 화이트칙스를 좋아하는 이유

제가 보기엔 세상 너무 티가 나는데 영화 속에서는 아무도 구분을 못하고, 친한 친구들마저 위화감없이 너무 잘 어울려서 보는 내내 너무 재밌었던 기억이 나네요.
마지막으로 궁금해하실 몇가지를 적어보고 저는 이만! 물러가겠사옵니다.

화이트칙스 영화에 대한 QnA

Q. 말론 웨이언스랑 키넌 웨이언스는 쌍둥이인가요?
A.아니요. 말론이 동생이고, 형이 숀이랍니다.

Q. 웨이언스 형제는 두명인가요?
A. 말론, 키넌아이보리,데이먼,숀 이렇게 4형제랍니다 🙂

Q. 웨이언스 형제가 나온 영화론 또 뭐가있어요?
A. 리틀맨이라는 영화도 있답니다! 엄청나게 웃겨요 ㅎㅎ

웨이언스 형제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해요.
여러분들은 미국 코미디 영화배우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가 있나요?
저는 바로 웨이언스 형제들이 가장먼저 떠오르더라고요.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크게 한 획을 그은 배우& 감독들이잖아요.

웨이언스 형제는 키넌 아이보리 웨이언스와 숀 웨이언스, 마론 웨이언스. 이렇게 삼형제인데요. 키넌은 감독을 맡고, 마론과 숀이 연기를 펼치죠.

이들이 맡은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게 되면 ‘무서운 영화’라는 영화를 만나볼 수 있어요. 제목만 보면 공포영화를 연상시키지만 사실은 공포영화가 아닌 코미디 장르 패러디 영화랍니다! 패러디를 엄청 익살스럽게 해서 흥행에도 성공을 했어요.
우리 나라에서는 그다지 유명세를 떨치지 않았지만, 외국에서는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다고 해요.
뒤이어 무서운 영화 2까지 키넌이 감독을 맡고 숀과 마론이 출연했어요.

그리고 또 하나 생각나는 영화가 있죠. 바로 화이트 칙스예요. 많은분들이 알고계시는 영화죠. 스토리도 재미있는데 두 배우의 열연에 배꼽 빠져라 웃을 수 있어요.
리틀맨도 2006년도에 개봉을 한 영화인데요, 최근들어 많은 이들이 리틀맨을 보며 웃음을 되찾고 있죠. 미국 코미디 영화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을 수 밖에 없는 작품들인 것 같아요.

시간 내서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